티치아노 베첼리오 · 1518년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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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림이 세 층으로 나뉘어 있어: 땅(제자들), 중간(천사와 성모), 하늘(신). 성모의 붉은 옷과 하늘의 금빛이 강렬하게 대비돼. 제자들의 팔이 위를 향해 뻗어 있어 시선을 자연스럽게 올려보게 만들어. 티치아노 특유의 따뜻한 색감이 전체를 감싸고 있어 — 빛 자체가 신성함을 표현해.
티치아노는 이 그림 하나로 베네치아 최고의 화가가 됐어. 원래 수도사들은 그림이 너무 파격적이라 거부했는데, 오스트리아 대사가 사겠다고 하자 급히 마음을 바꿨대! 티치아노는 90세까지 살며 70년간 그림을 그린 르네상스 최장수 거장이야. 그는 색을 혁명적으로 사용해 '색채의 왕'이라 불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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