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페 아르침볼도 · 1573년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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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옆모습의 얼굴을 구성하는 30가지 이상의 과일과 채소를 찾아봐. 복숭아, 배, 체리, 포도, 밀, 옥수수, 가지 등이 보여. 옷깃은 밀짚을 엮어 만든 것 같아. 가까이 보면 과일이고 멀리 보면 사람이야 — 이중 이미지야. 옷에 'GIUSEPPE ARCIMBOLDO'라는 이름이 짜여 있어.
아르침볼도의 그림은 당시 궁정에서 큰 인기를 끌었지만, 그 후 300년간 잊혔어. 20세기에 초현실주의자들이 재발견했어 — 달리가 그를 '초현실주의의 선구자'라고 불렀지. 그의 그림을 180도 뒤집으면 과일 바구니가 돼! 현대 이모지 합성 사진의 원조라고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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