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로 산치오 · 1511년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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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건축 공간이 실제 건물처럼 깊이감이 있어 — 브라만테의 성 베드로 대성당 설계를 참고했어. 플라톤의 얼굴은 다 빈치, 헤라클레이토스는 미켈란젤로를 모델로 했어. 오른쪽 아래에 라파엘로 자신이 검은 모자를 쓰고 살짝 보고 있어. 50명 이상의 인물이 각자 다른 동작을 하며 생동감이 넘쳐.
라파엘로는 이 그림을 그릴 때 27세였어. 미켈란젤로가 옆 방에서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를 그리고 있었는데, 라파엘로가 몰래 들여다보고 감탄해서 헤라클레이토스를 미켈란젤로 얼굴로 급히 추가했대! 이 그림은 바티칸 교황 서재에 있어. 학교 건물, 법원, 도서관 등에 가장 많이 복제된 그림 중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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