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콜 · 1836년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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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왼쪽에 머리 없는 거대한 전사 석상이 보여. 다리 위에서 사람들이 떨어지고 있어. 바다에서 적의 배가 밀려오고 불타는 배가 보여. 하늘은 연기로 뒤덮여 있지만 구름 사이로 빛이 보여. 같은 산이 시리즈 5작품 모두에 등장해 — 자연은 변하지 않아.
콜은 미국 풍경화의 아버지이자 '허드슨 강 학파'의 창시자야. 이 5부작 연작을 주문한 건 뉴욕의 부유한 상인 루만 리드였어. 콜은 젊은 미국에게 경고하고 싶었어 — 오만해지면 로마처럼 된다고. 다섯 번째 그림 '황폐'에서는 건물 폐허에 풀이 자라 — 자연이 모든 것을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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