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루소 · 1910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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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밀림 속에 20종이 넘는 식물이 있어 — 잎사귀 하나하나가 세밀해. 사자 두 마리가 숨어서 이쪽을 보고 있어. 보름달이 정글을 밝히고 있어. 소파가 정글 한가운데 있다는 게 초현실적이지? 여인의 표정은 평화로워 — 꿈속이니까.
루소는 '일요일 화가'(주말에만 그리는 아마추어)였어. 세관에서 일하면서 독학으로 그림을 그렸지. 동료 화가들이 비웃었지만 피카소가 그를 위한 만찬회를 열었어. 이 그림은 루소의 마지막 작품이야 — 완성 직후 세상을 떠났어. '정글 그림' 시리즈가 25점이나 되는데 전부 상상으로 그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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