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디어드 키플링 · 1894년
러디어드 키플링(1865~1936)은 인도 봄베이에서 태어난 영국 작가야. 어린 시절 인도에서 보낸 기억이 작품의 원천이야. 1907년 41세에 영어권 최초로, 또 최연소로 노벨문학상을 받았어. 제국주의적 시각으로 비판받기도 하지만, 이야기꾼으로서의 재능은 부정할 수 없어.
1894년은 대영제국의 전성기야. 인도는 영국의 '왕관의 보석'이었어. 키플링은 동양과 서양 두 세계를 아는 작가로서,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식민지 인도의 정글에 담았어. 디즈니 애니메이션(1967)으로 재탄생해 전 세계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어.
다른 문화나 집단 사이에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다'고 느낀 적 있어? 공존에는 무엇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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