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브레히트 뒤러 · 1500년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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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이 보여 — 놀라운 세밀함이야. 오른손이 외투 안에 들어가 있는데, 축복을 주는 그리스도의 손 동작과 비슷해. 배경은 완전히 검은색이고 얼굴에만 빛이 와. 눈동자에 창문의 반사가 보여. 왼쪽에 라틴어로 자신의 이름과 나이를 적었어.
뒤러는 13세 때 은필(실버포인트)로 그린 자화상이 현존해 — 역사상 가장 어린 자화상 중 하나야. 이 그림의 정면 구도 때문에 오랫동안 '불경하다'는 논란이 있었어. 뒤러는 화가이자 수학자, 판화가였고, 자신의 작품에 모노그램(AD)을 넣어 최초의 '브랜드'를 만든 예술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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