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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64 —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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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카운티 선거

조지 캘럽 빙엄 · 1852년 · 미국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카운티 선거 — 조지 캘럽 빙엄
미국 시골 마을의 투표일이야. 법원 계단에서 사람들이 줄을 서서 투표하고, 주변에서는 술을 마시고, 토론하고, 아이들이 놀아. 빙엄은 미국 민주주의의 생생한 현장을 그렸어. 투표는 엄숙하면서도 축제 같아. 오른쪽에서 취한 남자를 부축해서 데려오는 장면도 있어 — 완벽하지 않지만,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게 민주주의야.
🔍이것만은 봐!

계단 위에서 투표하는 사람과 선서를 받는 관리가 중심이야. 왼쪽에서 사이다를 나눠주는 사람이 있어 — 선거 운동이야. 취한 남자를 양쪽에서 부축하는 장면이 유머러스해. 모자 종류가 다양해 — 실크햇(부자), 밀짚모자(농부) 등 다양한 계층이 섞여 있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빙엄은 화가이자 정치인이었어 — 미주리주 의원을 지냈어. 이 그림은 당시 선거의 문제점(매수, 음주, 협박)도 솔직하게 보여줘. 빙엄은 이 장면을 판화로도 만들어 전국에 배포했어 — 미국 민주주의를 알리는 일종의 프로파간다였지. 지금도 세인트루이스 미술관에서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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