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로 산치오 · 1511년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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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 여인이 거울을 들고 자신을 보고 있어 — '신중'의 상징이야. 두 얼굴(젊은 얼굴과 늙은 얼굴)을 가져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보는 지혜를 뜻해. 왼쪽의 용기는 떡갈나무 가지를 들고 있어. 아래쪽의 작은 장면들은 역사 속 법률의 순간들이야.
이 프레스코는 《아테네 학당》이 있는 같은 방의 맞은편 벽에 있어. 라파엘은 이 방 전체를 '진리(철학), 아름다움(시), 선(신학), 정의(법)'의 네 주제로 꾸몄어. 교황 율리우스 2세가 자신의 서재로 쓰던 이 방은 지금 바티칸 박물관의 하이라이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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