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프랑수아 밀레 · 1859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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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두 사람 사이에 감자 바구니가 있어 — 하루의 수확이야. 멀리 교회 종탑의 실루엣이 보여. 하늘의 일몰 빛이 따뜻하지만 곧 어두워질 거야. 남자는 모자를 벗어 손에 쥐고, 여자는 두 손을 모아. 들판이 끝없이 펼쳐져 고독하면서도 평화로워. 흙에 꽂힌 삽이 노동의 흔적이야.
이 그림은 처음에 1,000프랑에 팔렸는데, 나중에 미국과 프랑스가 서로 사겠다고 경쟁해서 80만 프랑까지 올랐어! 살바도르 달리가 이 그림에 집착해서 여러 작품의 모티프로 썼어. X선 분석으로 원래 바구니 자리에 작은 관이 있었다는 주장도 있어 — 기도의 의미가 달라질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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