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장 그로 · 1804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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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폴레옹이 맨손으로 환자를 만지는 중심 장면이 왕이 '만지면 낫는다'는 중세 치유의 전통을 떠올려. 아치형 건물이 이슬람 건축이야 — 이국적 배경이 강조돼. 쓰러진 병사들의 고통스러운 자세가 사실적이야. 빛이 나폴레옹에게 집중되어 그를 영웅처럼 보이게 해.
이 그림은 나폴레옹의 선전 목적으로 주문됐어 — 실패한 이집트 원정을 영웅 서사로 바꾸려는 시도였지. 그로는 나폴레옹의 공식 화가로 활동했어. 루브르 미술관에 걸려 있는데 크기가 5m가 넘어. 그로의 스승 다비드는 신고전주의였지만, 그로는 이 그림으로 낭만주의의 선구자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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