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 마시스 · 1514년 · 플랑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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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거울에 반사된 창문과 풍경이 보여 — 바깥 세계를 암시해. 테이블 위에 금화, 진주, 반지가 있어. 아내의 기도서에 성모 마리아 그림이 펼쳐져 있는데, 그녀의 눈은 돈을 향해 있어. 선반에 사과가 있어 — 원죄(유혹)의 상징이야.
이 그림의 원래 액자에는 라틴어 문구가 있었어: 저울은 공정하게, 무게는 정확하게. 마시스는 원래 대장장이였다가 사랑에 빠진 여인의 아버지가 화가만 인정해서 직업을 바꿨다는 전설이 있어. 이 그림은 루브르 미술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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