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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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79 — 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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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얀 반 에이크 · 1434년 · 플랑드르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 얀 반 에이크
이탈리아 상인 아르놀피니와 그의 아내가 화려한 방에 서 있어. 모피 옷, 동양 카펫, 샹들리에, 오렌지 — 모든 물건이 이 부부의 부유함을 보여줘. 반 에이크는 유화의 선구자로, 기름에 안료를 섞어 보석같은 빛을 만들었어. 부유함이란 물건을 많이 가지는 것일까, 아니면 다른 무엇일까?
🔍이것만은 봐!

뒤쪽 벽 거울을 자세히 봐! 볼록 거울에 방문객 두 명이 비치고 있어 — 그중 하나가 화가 자신이야. 거울 위에 얀 반 에이크가 여기 있었다라고 서명이 있어. 샹들리에에 촛불이 하나만 켜져 있어 — 신의 눈을 상징해. 개는 충성, 오렌지는 부유함의 상징이야.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이 그림은 유화의 가능성을 세상에 보여준 혁명적 작품이야. 거울에 비친 장면은 15세기 기술로는 믿기 어려운 정밀함이야. 여자가 임신한 것처럼 보이지만, 당시 유행하던 드레스 스타일이야. 런던 내셔널 갤러리의 보물이야.

✏️미션! - 오늘의 작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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