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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절규

에드바르드 뭉크 · 1893년 · 노르웨이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절규 — 에드바르드 뭉크
뭉크가 친구들과 산책하다가 하늘이 핏빛으로 변하는 순간을 보고 느꼈던 불안과 공포를 표현한 작품이야. 개인적인 고통과 현대인의 불안을 상징적으로 그려냈어. 많은 사람들이 이 그림을 보며 자신의 아픔과 고민에 공감하게 되지.
🔍이것만은 봐!

중앙 인물의 왜곡된 얼굴과 손으로 막은 귀, 그리고 소용돌이치는 듯한 하늘의 붉은 색채를 봐봐. 뒤쪽 두 사람은 평온해 보이는데, 이 대비가 더욱 강렬한 감정을 전달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이 작품은 총 4점의 버전이 있어. 그 중 하나가 2012년에 1,200억 원에 팔려서 당시 최고가 경매 기록을 세웠지. 현대의 이모티콘과 meme의 원조 격이기도 해!

✏️미션! - 오늘의 작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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