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벨라스케스 · 1657년 ·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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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물레가 너무 빨리 돌아서 바퀴살이 안 보여 — 벨라스케스가 모션 블러를 300년 전에 표현한 거야! 뒷배경의 태피스트리는 티치아노의 에우로페의 납치를 모사한 거야. 빛이 뒷방에서 들어와 앞쪽 노동자들은 그림자 속에 있어.
이 그림은 사실 그리스 신화의 아라크네 이야기를 담고 있어. 아라크네는 직조를 너무 잘해서 여신 아테나에게 도전했다가 거미로 변했어. 벨라스케스는 현실(노동)과 신화(예술)를 겹쳐 놓은 거야. 프라도 미술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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