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 마네 · 1873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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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차는 보이지 않고 증기만 보여! 마네가 일부러 그런 거야 — 우리의 상상에 맡긴 거지. 철 울타리가 두 세계를 나눠. 여인의 무릎에 강아지가 자고 있어. 소녀의 흰 리본과 여인의 검은 리본이 대조를 이뤄.
이 그림은 1874년 살롱에 출품됐을 때 무엇을 그린 건지 모르겠다는 혹평을 받았어. 제목이 철도인데 기차가 안 보이니까! 배경은 실제 생라자르 역 근처야. 마네의 모델 빅토린 뫼랑은 올랭피아와 풀밭 위의 점심식사에도 등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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