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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84 — 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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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자화상 (가시 목걸이와 벌새)

프리다 칼로 · 1940년 · 멕시코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자화상 (가시 목걸이와 벌새) — 프리다 칼로
프리다 칼로가 가시 목걸이를 한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가시가 목에 박혀 피가 나. 어깨에 죽은 벌새가 걸려 있고, 뒤에 검은 고양이와 원숭이가 있어. 프리다는 18세에 버스 사고로 평생 30번 넘게 수술을 받았어. 고통을 피하지 않고 예술로 승화시켰어 — 이것이 진정한 재활이야.
🔍이것만은 봐!

가시에서 피가 방울방울 떨어져. 벌새는 멕시코에서 행운의 부적이지만 여기서는 죽어 있어 — 희망이 꺾인 상태. 원숭이는 프리다가 실제로 키운 반려동물이야. 나비와 잠자리가 머리 장식 사이에 있어 — 부활의 상징이야. 정글 같은 배경은 멕시코의 자연.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프리다는 나는 내가 가장 잘 아는 주제이기 때문에 나를 그린다고 했어. 약 200점의 작품 중 55점이 자화상이야. 이 그림은 디에고 리베라와 이혼 직후에 그렸어(나중에 재혼). 해리 랜섬 센터(텍사스대)에 소장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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