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 칼로 · 1940년 ·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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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가시에서 피가 방울방울 떨어져. 벌새는 멕시코에서 행운의 부적이지만 여기서는 죽어 있어 — 희망이 꺾인 상태. 원숭이는 프리다가 실제로 키운 반려동물이야. 나비와 잠자리가 머리 장식 사이에 있어 — 부활의 상징이야. 정글 같은 배경은 멕시코의 자연.
프리다는 나는 내가 가장 잘 아는 주제이기 때문에 나를 그린다고 했어. 약 200점의 작품 중 55점이 자화상이야. 이 그림은 디에고 리베라와 이혼 직후에 그렸어(나중에 재혼). 해리 랜섬 센터(텍사스대)에 소장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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