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루소 · 1897년 · 프랑스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달빛이 모든 것을 비추고 있어. 여인의 옷이 무지갯빛 줄무늬야. 만돌린과 항아리가 옆에 놓여 있어 — 떠돌이 음악가야. 사자의 갈기가 바람에 나부껴. 배경의 사막이 부드러운 곡선으로 그려져 초현실적이야. 그림자가 없어 — 꿈의 세계니까.
루소는 독학으로 그림을 배운 소박파 화가야. 세관원으로 일하며 주말에 그림을 그렸어. 동시대 화가들은 비웃었지만, 피카소가 루소를 위한 파티를 열 정도로 존경했어. 이 그림은 뉴욕 MoMA에 있어.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