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코 고야 · 1812년 ·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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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거인의 몸이 등을 돌리고 있어 — 관객을 향하지 않아서 오히려 더 불안해. 아래 풍경에서 사람들이 사방으로 달아나는 혼란이 보여. 유일하게 움직이지 않는 당나귀 한 마리가 있어 — 무지의 상징일까?
이 그림의 작가가 고야인지에 대해 논쟁이 있었어. 2008년 프라도 미술관이 제자 아센시오 훌리아의 작품일 수 있다고 발표했지만, 여전히 논란 중이야. 고야의 "검은 그림" 시리즈와 같은 시기의 어둡고 강렬한 작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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