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가 드가 · 1874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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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소녀들이 모두 다른 행동을 하고 있어 — 하나도 같은 포즈가 없어. 거울에 비친 모습이 보여. 마루바닥의 빛 반사가 아름다워. 한 소녀가 등을 긁고 있어 — 이런 자연스러운 순간이 드가의 특기야. 구도가 사진처럼 잘려 있어.
드가는 발레를 소재로 1,500점 이상을 그렸어! 하지만 발레를 좋아한 게 아니라 움직임과 빛을 연구한 거야. 드가는 사람들은 나를 발레의 화가라 부르지만, 나는 빛의 화가다라고 했어. 이 그림은 오르세 미술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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