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예술

«
Day 198 — 질투
»
🖼️작품 소개

유디트와 홀로페르네스의 머리

크리스토파노 알로리 · 1613년 · 이탈리아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유디트와 홀로페르네스의 머리 — 크리스토파노 알로리
유디트가 적장 홀로페르네스의 잘린 머리를 들고 있어. 성경 이야기에서 유디트는 이스라엘을 구하기 위해 적진에 들어가 장군을 유혹한 뒤 목을 베었어. 알로리는 이 그림에 자신의 연애를 투영했어 — 유디트는 옛 연인 마솔라, 잘린 머리는 자기 자화상이야. 질투와 집착의 자기 고백인 거야.
🔍이것만은 봐!

홀로페르네스의 얼굴이 화가 자신이야 — 고통스럽고 체념한 표정. 유디트는 아름답지만 냉정해. 뒤의 하녀는 화가의 어머니를 모델로 했어. 유디트의 금빛 드레스와 진주가 호화로워. 검은 배경에서 빛이 극적으로 인물을 비춰.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이 그림은 여러 버전이 있는데, 모두 같은 모델(마솔라)이야 — 알로리가 얼마나 집착했는지 알 수 있어. 피티 궁전(피렌체)에 있어. 유디트 주제는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에 매우 인기 있었어 —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의 더 격렬한 버전도 유명해.

✏️미션! - 오늘의 작품평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