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브레히트 뒤러 · 1507년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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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두 인물이 거의 좌우대칭이야 — 이상적 비례를 보여주려는 거야. 이브의 손이 사과를 잡고 있고, 아담은 나뭇가지를 쥐고 있어. 검은 배경 앞에 인체가 밝게 떠오르는 구도야. 사과의 빨간색이 화면에서 유일하게 강렬한 색이야.
뒤러는 판화가로 더 유명한데, 이건 유화야. 이탈리아 방문 후 르네상스의 인체 비례학을 독일에 도입했어. 이 그림은 두 패널로 된 쌍둥이 그림이야 — 프라도 미술관에 나란히 걸려 있어. 뒤러는 매우 정교한 자화상으로도 유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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