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카노바 · 1793년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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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두 인물의 팔이 만드는 X자 구도를 봐 — 위에서 보면 나비 날개 모양이야. 프시케의 축 늘어진 몸과 에로스의 당당한 날개가 대비돼. 대리석인데도 살결의 부드러움이 느껴져!
카노바는 나폴레옹이 가장 좋아한 조각가야. 나폴레옹의 누이를 비너스로 조각해달라는 주문도 받았어. 이 조각은 360도 어디서 봐도 아름다운데, 카노바가 대리석에 얇은 밀랍을 발라 피부 같은 질감을 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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