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티스트 시메옹 샤르댕 · 1728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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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가오리의 배가 갈라져 있어서 마치 웃는 얼굴처럼 보여. 왼쪽 고양이가 등을 세우고 긴장한 자세야. 빛이 왼쪽에서 들어와 각 물체의 질감이 놀랍도록 사실적이야 — 굴의 광택, 칼의 금속감.
마티스는 "샤르댕의 가오리를 보고 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어. 이 그림으로 샤르댕은 왕립 아카데미에 만장일치로 입회했는데, 정물화가로는 이례적인 일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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