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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17 —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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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율리시스와 세이렌

허버트 제임스 드레이퍼 · 1909년 · 영국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율리시스와 세이렌 — 허버트 제임스 드레이퍼
오디세우스(율리시스)가 돛대에 묶인 채 세이렌의 노래를 듣고 있어. 선원들은 귀를 막고 노를 저어. 세이렌의 노래는 너무 아름다워서 듣는 자는 바다에 뛰어들어. 귀향이란 떠났던 길의 끝에서 만나는 출발점이야. 오디세우스는 온갖 유혹을 이기고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야 해.
🔍이것만은 봐!

세이렌들이 배 위로 올라오고 있어 — 아름다운 인간 여성으로 그려졌어. 오디세우스의 몸이 밧줄에 묶여 있지만 고개를 세이렌 쪽으로 돌리고 있어. 선원들의 근육질 몸과 세이렌의 매끄러운 피부 대비.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드레이퍼는 세이렌을 전통적인 새의 몸이 아닌 인간 여성으로 그렸어 — 유혹의 힘을 더 강조하기 위해서야. 이 그림은 리즈 미술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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