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어르 판 데어 베이던 · 1450년 ·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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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천사 미카엘이 중앙 아래에서 저울로 영혼의 무게를 달고 있어. 왼쪽의 구원받은 자들은 평화로운 표정, 오른쪽의 저주받은 자들은 절규하고 있어. 금색 배경이 신성함을 강조해.
이 작품은 보느(Beaune)의 자선병원에 원래 놓여 있었어 — 죽어가는 환자들에게 '잘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 지금도 그 자리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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