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앤더스 (NASA) · 1968년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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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달 표면은 회색이고 황량해 — 생명이 없어. 반면 지구는 파란색과 흰색의 구름으로 살아 있어. 지구가 달의 지평선 위로 '뜨고' 있어. 검은 우주 배경이 지구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해.
이 사진은 원래 계획에 없었어 — 앤더스가 창밖을 보다가 즉석에서 찍은 거야. 환경운동의 출발점이 된 사진으로 불려. 1970년 최초의 '지구의 날' 행사에 큰 영감을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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