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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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23 —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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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지구 돋이

윌리엄 앤더스 (NASA) · 1968년 · 미국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지구 돋이 — 윌리엄 앤더스 (NASA)
아폴로 8호 우주비행사 윌리엄 앤더스가 달 궤도에서 찍은 사진이야. 달의 황량한 지평선 위로 푸른 지구가 떠오르고 있어. 이 사진을 보고 전 세계가 '우리 모두의 유일한 집'이라는 걸 실감했어. 지구란 우리가 가진 단 하나의 행성이야.
🔍이것만은 봐!

달 표면은 회색이고 황량해 — 생명이 없어. 반면 지구는 파란색과 흰색의 구름으로 살아 있어. 지구가 달의 지평선 위로 '뜨고' 있어. 검은 우주 배경이 지구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이 사진은 원래 계획에 없었어 — 앤더스가 창밖을 보다가 즉석에서 찍은 거야. 환경운동의 출발점이 된 사진으로 불려. 1970년 최초의 '지구의 날' 행사에 큰 영감을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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