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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빙하의 바다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 · 1824년 · 독일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빙하의 바다 —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
거대한 빙산 조각들이 배를 깔아뭉개고 있어. 자연의 압도적인 힘 앞에 인간의 기술은 무력해. 기후란 지구가 보내는 경고의 신호야 — 이 그림은 자연의 힘을 무시하면 어떤 결과가 오는지 보여줘.
🔍이것만은 봐!

빙판이 피라미드처럼 쌓여 있어 — 각진 형태가 공격적이야. 오른쪽 아래에 부서진 배의 잔해가 아주 작게 보여. 얼음의 색이 파랑, 초록, 흰색으로 다양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당시에는 너무 우울하다고 평가돼 팔리지 않았어. 함부르크 쿤스트할레에 있어. 1819년 영국의 북극 탐험선 좌초 사건이 모티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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