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 고어 · 2006년
앨 고어(1948~)는 미국의 정치인이자 환경 운동가야. 클린턴 정부에서 45대 부통령을 지냈어. 2000년 대선에서 득표에서는 이겼지만 선거인단에서 져서 낙선했어. 이후 기후 변화 문제에 전념해 2007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어.
2006년은 허리케인 카트리나(2005)의 충격이 가시지 않은 시기야. 교토 의정서가 발효됐지만 미국은 불참했지. 이 다큐멘터리는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며 기후 변화를 대중적 의제로 만들었고, 이후 파리기후협정(2015)까지 이어지는 글로벌 기후 운동의 기폭제가 됐어.
기후 변화에 대해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아니면 개인의 노력은 무의미하고 정책이 바뀌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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