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스텐 · 1663년 · 네덜란드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여인의 볼이 붉어 — 열병인가, 부끄러움인가. 의사가 맥을 짚고 있지만 웃고 있어 — 진짜 병이 아니라는 걸 알아. 뒤에 큐피드 그림 같은 단서가 숨겨져 있어.
얀 스텐은 네덜란드 황금시대의 대표적 풍속화가야. 그의 집안은 워낙 어수선해서 네덜란드에서 'Jan Steen의 가정'이라는 관용어가 '어수선한 집'을 뜻해!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