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러 & 선스타인 · 2008년
리처드 탈러(1945~)는 미국의 행동경제학자로 2017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어. 캐스 선스타인(1954~)은 하버드 법대 교수이자 오바마 정부에서 규제정보국장을 지냈어. 둘은 행동과학을 공공정책에 적용하는 데 선구적 역할을 했지.
2008년은 글로벌 금융위기의 해야. 사람들이 합리적으로 판단한다는 전통 경제학의 가정이 무너진 시점이지. 행동경제학은 인간의 비합리성을 인정하면서도 긍정적 방향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했어. 이 책은 전 세계 정부의 정책 설계에 직접적 영향을 끼쳤어.
네 일상에서 '넛지'를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이 있을까? 예를 들어 공부 습관이나 건강 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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