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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죽음과 소녀

한스 발둥 그린 · 1517년 · 독일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죽음과 소녀 — 한스 발둥 그린
아름다운 젊은 여인 옆에 해골이 서 있어 — 그녀의 머리카락을 잡고 있어. 젊음과 죽음의 대비. '메멘토 모리(죽음을 기억하라)' 전통이야. 세대란 다른 시대를 산 사람들의 대화야 — 젊은 세대는 죽음이 멀게 느껴지지만,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해.
🔍이것만은 봐!

여인의 피부가 매끄럽고 생기 있는 반면 해골은 건조하고 부서지고 있어. 해골이 여인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있어 — 죽음은 피할 수 없어. 배경이 어두워 두 인물이 부각돼.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한스 발둥은 뒤러의 제자이자 친구였어. 마녀, 죽음, 에로티시즘 등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주제를 즐겨 그렸어. '그린(Grien)'은 별명으로, 초록색 옷을 즐겨 입어서 붙었대. 바젤 미술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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