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발둥 그린 · 1517년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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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인의 피부가 매끄럽고 생기 있는 반면 해골은 건조하고 부서지고 있어. 해골이 여인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있어 — 죽음은 피할 수 없어. 배경이 어두워 두 인물이 부각돼.
한스 발둥은 뒤러의 제자이자 친구였어. 마녀, 죽음, 에로티시즘 등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주제를 즐겨 그렸어. '그린(Grien)'은 별명으로, 초록색 옷을 즐겨 입어서 붙었대. 바젤 미술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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