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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4 —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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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전쟁과 평화의 알레고리

페테르 파울 루벤스 · 1629년 · 벨기에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전쟁과 평화의 알레고리 — 페테르 파울 루벤스
루벤스는 화가이면서 외교관이었어. 30년 전쟁이 유럽을 휩쓸던 시기, 영국 왕 찰스 1세에게 스페인과의 평화를 설득하며 이 그림을 선물했어. 미네르바(지혜)가 마르스(전쟁)를 밀어내고 팍스(평화)를 지켜. 아이들이 과일을 즐기는 모습이 평화의 풍요를 보여줘.
🔍이것만은 봐!

왼쪽의 전쟁의 신 마르스는 갑옷을 입고 있지만 미네르바에 의해 밀려나고 있어. 오른쪽의 아이들은 과일과 보석에 둘러싸여 — 평화가 가져오는 풍요. 사티로스가 과일 바구니를 들고 있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루벤스는 그림으로 전쟁을 멈춘 진짜 외교관이야. 이 그림 덕분에 영국-스페인 평화조약이 체결됐고, 찰스 1세가 루벤스에게 기사 작위를 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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