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포니스바 안귀솔라 · 155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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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기고 있는 언니의 자신만만한 미소와, 지고 있는 동생의 당황한 표정이 대비돼. 가장 어린 아이가 옆에서 구경하며 웃고 있어. 체스판 위 말의 배치가 실제 게임처럼 정확해. 배경의 풍경이 밝고 평화로워.
안귀솔라는 미켈란젤로에게 편지를 보내 그림 조언을 구했고, 미켈란젤로가 실제로 답장했어! 스페인 필리페 2세의 궁정 화가가 됐어. 이 그림은 폴란드 포즈난 국립미술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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