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슨 스콧 카드 · 1985년
오슨 스콧 카드(1951~)는 미국의 SF 작가야. 《엔더의 게임》으로 네뷸러상과 휴고상을 동시 수상했고, 이듬해 속편 《사자의 대변인》으로도 양 상을 수상해 사상 최초 2년 연속 수상자가 됐어. 모르몬교 신자이며, 사회적 발언으로 논란이 되기도 해.
1985년은 냉전 말기, 레이건의 전략방위구상(SDI, '스타워즈' 계획)이 추진되던 시기야. 우주 전쟁과 핵전쟁의 공포가 현실적이었지. 아이들을 전쟁 도구로 훈련시키는 이야기는 냉전의 군사주의와 아동 착취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어.
게임이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무리한 적 있어? 이긴 뒤에 기쁨보다 공허함을 느낀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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