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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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46 —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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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낙원

루카스 크라나흐 · 1530년 ·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낙원 — 루카스 크라나흐
오늘의 키워드는 '인공'이야. 에덴동산의 아담과 이브가 자연 속에서 동물들과 어울려 있어. 인공적인 문명 이전의 순수한 '자연 상태'를 그렸어. 크라나흐는 독일 종교개혁의 화가로 루터의 친구였어. 인공과 자연 중 무엇이 진짜 낙원일까?
🔍이것만은 봐!

다양한 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해 — 사자와 사슴이 나란히 있어.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 나무 아래 서 있어. 크라나흐 특유의 날씬한 인체 비율이 독특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크라나흐는 마르틴 루터의 초상화를 여러 점 그린 절친이었어. 비텐베르크에서 인쇄소와 약국도 운영한 사업가이기도 했어! 빈 미술사 박물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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