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 판 두스뷔르흐 · 192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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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사각형들이 45도로 기울어져 있어 — 몬드리안의 직각 구성과 달라. 검은색, 빨간색, 파란색 면이 대각선으로 배치돼 역동적이야. 흰색 배경이 공간감을 줘.
판 두스뷔르흐는 대각선 때문에 몬드리안과 결별했어! 두 사람은 절친이었지만 예술적 견해 차이로 갈라섰지. '데 스테일' 잡지를 창간하고 바우하우스에서도 강의했어. 47세에 요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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