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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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53 —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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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빨강과 파랑의 대위법

테오 판 두스뷔르흐 · 1924년 ·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빨강과 파랑의 대위법 — 테오 판 두스뷔르흐
오늘의 키워드는 '설계'야. 판 두스뷔르흐는 데 스테일 운동의 공동 창시자야. 몬드리안이 수직과 수평만 쓴 반면, 판 두스뷔르흐는 대각선을 도입해 더 역동적인 구성을 만들었어. 설계란 규칙을 세우되, 때로는 새로운 규칙에 도전하는 것이야.
🔍이것만은 봐!

사각형들이 45도로 기울어져 있어 — 몬드리안의 직각 구성과 달라. 검은색, 빨간색, 파란색 면이 대각선으로 배치돼 역동적이야. 흰색 배경이 공간감을 줘.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판 두스뷔르흐는 대각선 때문에 몬드리안과 결별했어! 두 사람은 절친이었지만 예술적 견해 차이로 갈라섰지. '데 스테일' 잡지를 창간하고 바우하우스에서도 강의했어. 47세에 요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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