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재 정선 · 175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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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거침없는 먹의 농담이 바위의 질감을 살려. 바위는 세로 붓질로, 나무는 점을 찍어 표현했어. 구도가 대담하고 힘이 넘쳐. 한국 전통 산수화의 정수야.
정선은 80세가 넘도록 그림을 그렸어 — 금강산을 직접 여행하며 수십 점의 명작을 남겼지. '진경'이란 '진짜 풍경'이라는 뜻이야. 한국 미술사의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명이야. 국보 제216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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