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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60 —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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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인왕제색도

겸재 정선 · 1751년 ·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인왕제색도 — 겸재 정선
오늘의 키워드는 '목표'야. 비 갠 뒤 인왕산의 바위가 먹빛으로 빛나고 있어. 겸재 정선은 중국 산수화를 답습하지 않고 조선의 실제 산천을 직접 보고 그린 선구자야 — '진경산수화'의 창시자야. 자기만의 길을 가는 것, 그것이 진정한 목표야.
🔍이것만은 봐!

거침없는 먹의 농담이 바위의 질감을 살려. 바위는 세로 붓질로, 나무는 점을 찍어 표현했어. 구도가 대담하고 힘이 넘쳐. 한국 전통 산수화의 정수야.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정선은 80세가 넘도록 그림을 그렸어 — 금강산을 직접 여행하며 수십 점의 명작을 남겼지. '진경'이란 '진짜 풍경'이라는 뜻이야. 한국 미술사의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명이야. 국보 제216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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