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 베른 · 1865년
쥘 베른(1828~1905)은 프랑스의 소설가로 'SF의 아버지'로 불려. 《해저 2만리》, 《80일간의 세계일주》 등 64편의 과학 모험 소설을 썼어.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법학 대신 문학을 선택했고, 파리에서 뒤마와 교류하며 작가의 길을 걸었어.
1865년은 남북전쟁이 끝난 해야. 전쟁 기술(대포, 철갑선)이 발전하고, 산업혁명의 낙관론이 팽배했지. 베른은 이 기술적 열기를 우주 탐사의 꿈으로 전환했어. 이 소설은 이후 쪽로코프스키, 고다드 등 실제 로켓 과학자들에게 영감을 줬어.
100년 뒤에 실현될 거라고 생각하는 너의 꿈이 있어? 지금은 불가능해 보이지만 언젠가 가능해질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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