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힘 파티니르 · 152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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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화면을 세 부분으로 나눠서 봐 — 전경(갈색), 중경(초록), 원경(파란색). 이 색의 변화가 깊이감을 만들어. 아주 먼 곳에 있는 산과 강이 파랗게 보이는 건 '공기 원근법'이라고 해.
파티니르는 알브레히트 뒤러와 친구였어. 뒤러는 그를 '좋은 풍경 화가'라고 불렀는데, 당시엔 풍경만 전문으로 그리는 화가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특별한 칭찬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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