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콜럼버스 · 1493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1451~1506)는 제노바 출신의 항해사야. 스페인 이사벨 여왕의 후원으로 네 차례 대서양을 횡단했어. 죽을 때까지 자신이 아시아에 도달했다고 믿었어. 원본 항해일지는 소실됐고, 라스카사스의 요약본이 남아 있어.
1492년은 스페인에서 무어인이 추방되고, 유대인 추방령이 내려진 해야. 레콩키스타(국토회복운동)의 완성과 동시에 대항해시대가 시작된 거야. 콜럼버스의 항해는 구대륙과 신대륙을 연결했지만, 아메리카 원주민에게는 인구의 90%가 감소하는 재앙의 시작이었어.
콜럼버스는 영웅일까, 침략자일까? 같은 사건이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는 예를 또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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