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랑크레 · 173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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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물들의 옷차림을 봐 — 화려한 18세기 귀족 복장이야. 추운 겨울인데도 즐거운 표정이야. 나무는 앙상하지만 사람들은 생기가 넘쳐. 겨울이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는 걸 보여줘.
랑크레는 앙투안 와토의 제자였어. '페트 갈랑트(우아한 축제)'라는 장르를 이어받아, 귀족들의 야외 놀이 장면을 많이 그렸어. 프랑스 혁명 전 귀족 문화의 마지막 화려함을 기록한 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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