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자쿠추 · 176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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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깃털의 색을 봐 — 빨강, 파랑, 초록, 금색이 겹겹이 쌓여 있어. 자쿠추는 일본 전통 안료를 여러 겹 쌓아 올리는 기법으로 보석 같은 색감을 만들었어. 꼬리 깃털의 곡선이 만들어내는 리듬감도 아름다워.
자쿠추는 부유한 채소 가게 주인이었어. 장사를 동생에게 넘기고 그림에만 전념했지. 그의 '동식채회(動植綵繪)' 30폭은 일본 국보로, 사후 200년 넘게 잊혀졌다가 20세기에 재발견되어 폭발적 인기를 얻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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