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오귀스트 르누아르 · 1881년 · 프랑스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바구니에 담긴 실뭉치와 꽃들의 색이 두 인물의 의상 색과 어울려. 어린 소녀의 빨간 모자가 화면에서 시선을 사로잡아. 배경의 강과 나무는 흐릿하게 처리돼서 두 인물이 더 또렷하게 보여. 언니의 손이 동생의 어깨 쪽을 향하고 있어 — 보호의 제스처야.
이 그림은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품 중 하나야. 르누아르는 류머티즘으로 손가락이 굽어도 붓을 손에 묶고 그림을 그렸어. '고통은 지나가지만 아름다움은 남는다'라고 말했대.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