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번 존스 · 187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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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천사의 표정을 봐 — 기쁨이 아니라 약간 슬퍼 보여. 구슬 안에 갇힌 세계는 완벽하지만 이미 지나간 것이야. 천사의 날개와 옷의 섬세한 주름은 번 존스 특유의 장식적 아름다움이야.
번 존스는 옥스퍼드에서 윌리엄 모리스와 평생 친구가 됐어. 둘 다 산업혁명의 기계 생산에 반대하고 수공예의 아름다움을 추구했어. 번 존스의 그림은 나중에 톨킨의 판타지 세계에 영감을 줬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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