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귀스트 로댕 · 1882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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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두 인물의 몸이 꼬이며 하나의 형태를 만들어. 남자의 손이 여인의 허리에, 여인의 손이 남자의 목에 — 서로를 향한 움직임이 결합을 보여줘. 대리석 표면이 빛을 받으면 정말 피부처럼 보여!
원래 "지옥의 문" 조각의 일부였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독립 작품이 됐어. 로댕은 이 조각이 너무 행복해 보여서 지옥의 문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했대. 전 세계에 3개의 대리석 버전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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