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맥닐 휘슬러 · 1871년 ·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색을 봐 — 검정, 회색, 흰색만 사용했어. 휘슬러는 이 그림의 공식 제목을 '회색과 검정의 배열 1번'이라고 했어. 그에게 중요한 건 감정이 아니라 색의 조화였어. 벽에 걸린 액자와 커튼의 패턴이 단조로움을 깨줘.
이 그림은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 중 하나로, 우표에도 실렸어! 원래 서 있는 모델을 그리려 했는데, 어머니가 너무 힘들어해서 앉은 자세로 바꿨대. 영화와 광고에서 수없이 패러디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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