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토 디 본도네 · 130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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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예수와 유다의 눈을 봐 — 서로를 똑바로 바라보고 있어. 예수는 모든 것을 알면서도 받아들이는 표정이야. 주변 인물들의 횃불과 창이 혼란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조토는 르네상스 미술의 아버지라 불려. 그 전까지 그림은 평면적이었는데, 조토가 처음으로 인물에 부피감과 감정을 넣었어. 이 프레스코가 있는 파도바의 스크로베니 예배당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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