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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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93 — 속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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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감옥

조반니 바티스타 피라네시 · 1750년 ·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감옥 — 조반니 바티스타 피라네시
피라네시가 상상한 거대하고 끝없는 감옥의 내부를 그린 판화 연작입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계단, 거대한 아치, 쇠사슬과 도르래가 인간을 옥죄는 속박의 공간을 환상적으로 표현합니다.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건축 공간이지만, 속박과 억압의 감정을 강렬하게 전달하는 걸작입니다.
🔍이것만은 봐!

끝없이 반복되는 계단과 아치가 만드는 미로 같은 공간감을 살펴보세요.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이 판화 연작은 에셔, 카프카 등 후대 예술가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으며, 영화 '인셉션'의 무한 계단 장면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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