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 1541년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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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리스도 바로 아래 성 바르톨로메오가 벗겨진 자기 가죽을 들고 있는데, 그 가죽의 얼굴이 미켈란젤로 자신이야! 자기를 지옥 근처에 그려넣은 거야. 나팔을 부는 천사들, 동굴에서 부활하는 죽은 자들, 배를 타고 지옥으로 가는 영혼들을 찾아봐.
이 그림이 공개됐을 때 누드 인물들이 너무 많아 교회 내에서 큰 논란이 됐어. 미켈란젤로 사후에 다른 화가가 인물들에게 옷을 그려 입혔는데, 그 화가는 '바지 화가'라는 별명을 얻었어. 20세기 복원 때 일부가 원래대로 돌아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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